[주일설교] 복음(7) – 성결: 하나님 형상의 회복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복음은 단순히 개인의 구원에 관한 것 뿐 아니라 하나님의 더 크신 계획, 그분의 나라, 그리고 거룩한 공동체로 초대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들이며, 그분의 새 창조의 일부가 됩니다. 그러나 구원은 끝이 아닌 시작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성장하게 하시고, 변화시키시며, 그분의 거룩함을 반영하도록 부르십니다. 믿음의 여정을 걸어가며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지는데, 성화라 부르는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의 핵심이 됩니다. 타락한 인간 속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우리는 온전히 그분의 영광을 반영하게 됩니다.
거룩함은 종종 단순한 도덕적 순결로 오해되지만, 그보다 훨씬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거룩함은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백성을 거룩하도록 부르셨습니다. 이는 불가능한 요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로 초대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거룩해야 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거룩하시기 때문이며, 이 부르심은 오늘날 교회에도 동일하게 주어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예배와 순종 가운데 그분 앞에 설 때, 우리는 변화됩니다. 거룩함은 우리가 스스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결과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과 함께한 후 그의 얼굴이 빛났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때 변화되며, 우리의 삶 속에서 그분의 영광을 반영하게 됩니다.
성화는 단순히 죄를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친히 믿는 자들을 온전히 거룩하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거룩함은 하나님의 사랑에 온전히 순복하며 그분의 능력이 우리를 변화시키도록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그분을 예배할 때, 그리고 그분의 사역에 온전히 헌신할 때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의 중심에는 그분의 사랑이 있습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심으로써 이 사랑을 완전히 나타내셨으며, 우리 또한 다른 이들을 위해 그렇게 하도록 부름받았습니다. 참된 거룩함은 판단이나 율법주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하는 데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공동체로 부름받았으며, 사랑의 능력을 통해 죄인들이 환영받고 변화되며 삶이 새로워지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 주님, 우리의 마음을 흔드사 성화로 이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삶 속 정결케 되어야 할 부분과 새롭게 되어야 할 부분을 깨닫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당신의 충만함과 은혜 가운데 초대하셔서 숨겨진 연약함과 고통에서 자유케 하십니다. 주님의 거룩함으로의 부르심을 겸손히 받아들이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완전히 변화시키시도록 내어드리오니 주여 받아 주소서.
(참고: 이 요약본은 AI 초안을 근거로 제작되었습니다.)